“27년 축구 인생 걸고 말한다. 저건 절대 PK 아니다” 2-0 이기고도 대노한 아르테타 감독, “심판이 경기 뒤집을 뻔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선덜랜드전에서 2-0으로 승리하고도 심판 판정에 대노했다. 에즈리 콘사가 범했다는 페널티킥 반칙이 오심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13일 새벽(한국 시간)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선덜랜드 원정에서 2-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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