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압도적 우승→ 2,359억 투자→ EPL 승격 후 4전 전패·0득점… 램파드 감독의 코벤트리, 승격하자마자 처참한 추락
김태석 기자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압도적인 기세로 우승을 차지하며 명장의 ‘떡잎’을 드러냈던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시티 감독이 최상위 무대인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굴욕적인 경기를 거듭하며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아직 시즌 ‘극초반’이긴 하지만, 이대로라면 역대 최악의 승격팀이라는 평가를 피하기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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