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3기 끝 금메달' 주장 이승현 "농구 마지막 목표 달성"[나고야AG]
박윤서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주장' 이승현(현대모비스)이 생애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목에 건 뒤 후배들에게 공을 돌렸다.이승현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67-57 승리를 거둬 우승한 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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