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일본서 성화 '활활'…개회식 찾는 발길 '북적'[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인 하계 아시안게임(AG)이 막을 올린다. 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하계 대회 개회식을 눈에 담기 위해 사람들은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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