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인데 102마일', 쿠바산 미사일은 멈추지 않는다!… 채프먼 역대 9번째 400세이브 대기록→한때 마무리 잃었지만 보스턴서 화려한 부활

인터풋볼

1988년생, 어느덧 38세의 나이. 그러나 ‘쿠바산 미사일’의 폭격은 여전히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롤디스 채프먼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9명만이 밟은 통산 400세이브 고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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