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여자 농구, 태국·인니 연파…첫 금메달 도전 시작[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꺾고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힘차게 출발했다.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나고야의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여자 농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태국을 13-12,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21-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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