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전승' U-18 야구대표팀, 조 1위로 슈퍼라운드행…11일 한일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대망의 한일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태국을 5회 만에 14-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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