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포메이션 예고한 모레노…태극전사, 다시 주도하는 축구 펼칠까
하근수 기자 =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게임 모델로 '4-4-2 포메이션'을 제시하며 공격 축구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모레노 감독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대표팀 운영 계획을 언급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