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생일에 십자인대 파열… 중상 입은 日 레전드 나가토모,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가능할까?
김태석 기자40세 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젊은 선수들도 감당하기 힘든 큰 부상을 당했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등 다수 일본 매체는 FC 도쿄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가토모가 지난 9월 12일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일본 J1리그 7라운드 감바 오사카 원정 경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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