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슈퍼맨’의 농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NBA 올스타 8회' 하워드, 조지아 1부리그팀과 계약 성공→22년 프로 생활 이어간다

인터풋볼

2004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의 농구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NBA를 떠난 뒤에도 세계 각국을 누비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조지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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