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동안 29억 벌 수 있었는데…히샬리송이 임대 이적 거절한 이유는? “토트넘과 계약 해지 원해서”

인터풋볼

히샬리송이 바스쿠 다 가마 임대 이적을 거절한 이유가 공개됐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7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이 단 4개월 동안 160만 파운드(약 29억 원)를 벌 수 있었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최근 히샬리송의 거취가 화제였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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