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무득점에 데 제르비도 자포자기…“이탈리아였으면 나는 최고의 감독, 두 번의 클린시트다”
토트넘 훗스퍼의 득점 가뭄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선수들이 ‘심리적인 장벽’에 막혀 있다고 인정했다.토트넘은 1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에서 에버턴과 0-0으로 비겼다.토트넘의 득점 가뭄은 이번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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