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지명타자' 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74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2경기 연속 '4번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026 MLB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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