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지명타자' 이정후, 두 경기 연속 안타…시즌 30번째 2루타 '쾅'
문채현 기자 = 이정후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그는 시즌 30번째 2루타로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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