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골 넣었는데 '무관 기운' 덮치나...英 국대 선배 "케인? UCL, WC에서 너무 못했어! 발롱도르 수상하기에 부족해"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테디 셰링엄은 해리 케인을 발롱도르 수상 후보로 보지 않았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셰링엄은 케인이 UEFA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에서 부진했기 때문에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케인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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