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 축구 떠났던 쿠티뉴, 산투스서 현역 복귀… 34세 동갑내기 네이마르와 호흡 맞춘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과거 리버풀 등 유럽 빅클럽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가 현역 무대로 돌아온다. 명문 산투스 FC에서 네이마르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등 다수 브라질 매체들은 정신적인 피로를 이유로 한동안 축구계를 떠났던 쿠티뉴가 네이마르가 뛰고 있는 산투스를 통해 현역으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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