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억짜리 ‘벤치워머’? 마두에케, 리그 출전 30분도 못 채우고 겨울 임대설 제기… AT 마드리드·유벤투스행 거론
김태석 기자지난해 4,850만 파운드(약 902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영입한 선수가 한낱 ‘벤치워머’로 전락한 상황이다. 아스널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의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급기야 1년 만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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