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6억 몸값 증명 못 한 맨유 ‘신예 CB’ 요로, 포지션 변화로 돌파구 찾을까 “RB으로도 고려돼”

인터풋볼

레니 요로가 포지션 변화를 통해 활로를 찾게 될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지난 입스위치 타운전에서 마이클 캐릭 감독은 승리를 지키기 위해 교체 선수들을 투입했는데 요로는 디오고 탈로트를 대신해 라이트백으로 투입됐다. 이는 요로가 실제로 오른쪽 풀백 옵션으로 고려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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