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엔트리 확대했지만…다저스 김혜성, MLB 복귀 무산
안경남 기자 = 김혜성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가 무산됐다.다저스는 2일(한국 시간) 9월 확대 엔트리 적용으로 현역 로스터가 26에서 28명으로 늘어나 포수 윌 스미스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또 포수 돌턴 러싱과 왼팔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도 IL에서 합류했고, 내야수 알렉스 프릴랜드가 현역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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