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이후 타선 주춤' 두산, 베테랑 손아섭·양석환 1군 콜업
김희준 기자 = 9월 이후 타선이 주춤한 모습을 보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베테랑 타자 손아섭, 양석환을 1군에 불러올렸다. 두산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과 양석환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포수 류현준과 외야수 전다민을 2군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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