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전 10기' 끝 첫 정상…최예림 "이젠 우승 많이 하는 선수로"(종합)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예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꿈에 그리던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최예림은 6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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