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시작이 좋다!… 곽빈 6이닝 10K 완벽투 속 韓 ‘팀 완봉승’으로 최대 난적 대만 제압→아시안게임 첫 승

인터풋볼

시작부터 만난 상대는 최대 난적이었다. 그러나 마운드의 힘은 압도적이었다. 선발 곽빈의 완벽투를 시작으로 철벽 계투진까지 가동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대만 타선을 꽁꽁 묶으며 아시안게임 5연패를 향한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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