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STAR] 일본→미국→다시 일본…쉴 틈 없었던 이현중의 3개월, 마지막은 ‘12년 만의 AG 금메달’이었다

인터풋볼

지난 3개월 동안 이현중보다 바쁜 시간을 보낸 농구선수가 또 있었을까. 일본에서 정상에 올랐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NBA의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일본으로 돌아왔다. 쉴 틈 없이 이어진 강행군의 마지막에는 찬란한 금메달이 기다리고 있었다.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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