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남자 축구 4연패 도전' 이민성호,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종목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전캠프지인 일본 시즈오카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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