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둔 마지막 일주일…지키려는 삼성, 추격하는 KT[주간 야구전망대]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소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 시즌 프로야구 순위싸움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이번 주는 아시안게임 차출을 앞두고 10개 구단이 '완전체' 전력으로 치르는 마지막 일주일이다. 선두 삼성 라이온즈는 1위 수성에 나서고, 3연패에 빠진 KT 위즈는 다시 선두 탈환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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