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둔' 양윤서·'21승 도전' 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3R 공동 3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고등학생 아마추어 양윤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에 도전한다.투어 역대 최다 21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도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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