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차출 공백…KS 직행·PS 막차 경쟁 변수[주간 야구전망대]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이번 주부터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들 없이 경기에 치른다.특히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지는 팀들은 약 2주를 버텨야 한다. 이는 순위 싸움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14일 소집된 후 15~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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