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차출 딛고 10년 만에 안양 꺾은 정경호 "소통이 만든 승리"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을 딛고 10년 만에 FC안양을 꺾은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소통이 만든 승리"라며 웃었다.강원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에 3-0 완승을 거뒀다.강원이 K리그1에서 안양을 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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