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첫 메달 도전' 한국 소프트볼, 결전 앞두고 일본서 '모의고사'[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소프트볼이 결전을 앞두고 일본에서 모의고사를 치른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구몬 아쓰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이 16일 일본으로 떠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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