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2-0이었다가 2-2→ 김천과 광주, 둘 다 웃지 못했다… 광주, K리그 1·2 최다 ‘25G 연속 무승 기록’ 불명예
김천-조남기 기자 2-0으로 흘러가던 경기가 2-2가 되며 끝났다. 예상을 벗어난 흐름이었다. 웃는 팀은 없었다.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광주 FC(이하 광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2-2, 무승부였다. 김천이 전반 26분 김이석. 후반 9분 고재현의 골로 앞섰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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