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맛집·핫플 다 안다” 모레노 감독 환영하는 ‘스페인 서울 토박이’ 오스마르, “언제든지 연락해”
김태석 기자서울 이랜드 베테랑 수비수 오스마르가 어린 동료들이 자신의 일침을 통해 반전하는 모습을 보여줘 정말 기쁘다고 대구 FC전을 돌아봤다. 또한 최근 한국 축구계의 큰 화제인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의 부임 소식과 관련해 같은 스페인 출신으로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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