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확연히 올라온 자신감! ‘韓 유럽파 센터백’ 이한범, “브뤼헤도 백 포, 포지션 걱정 안 해… 수원부터 뛰게 준비하겠다”
천안-조남기 기자 “민재 형 옆자리 정해져 있는 건 아냐.” 22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소집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틀 차 일정이 진행됐다. 오후 3시 무렵 기준으로 오현규와 김민수를 제외한 28인이 모레노호에 합류한 상태였다. 두 선수가 모두 합세하면 모레노호는 23일부터 ‘완전체’로 훈련에 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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