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후반 붕괴’ 고질병 끊었다… 부산 잡은 최문식 감독 “마지막까지 일관된 경기, 말론 맛있는 거 사주고 싶다”
부산-김태석 기자최문식 안산 그리너스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고질적 약점을 극복하고 승리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최 감독이 이끄는 안산은 5일 저녁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부산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안산은 전반 29분 말론의 선제 득점을 끝까지 잘 지켜 승리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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