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41' 두산 곽빈·'타율 0.404' 삼성 구자욱,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8월 한 달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자로 곽빈과 구자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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