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현대가(家) 원정 2연전 넘고 '10년 만의 우승' 굳힐까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이번 주 현대가(家)의 울산 HD와 전북 현대를 상대로 10년 만의 우승 도전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까.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어 12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전북과 29라운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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