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3시즌 계약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배구 V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흥국생명이 확정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4일 서울 마포구 KOVO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흥국생명은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3시즌 동안 V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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