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5경기 ‘0포인트’ 굴욕→ 말레이시아선 197경기 196골… 前 수원·부산 외인 베르손, 말레이시아 국가대표됐다
김태석 기자K리그에서 쓰라린 실패를 두 번이나 맛봤던 브라질 선수가 말레이시아에서는 가히 ‘데얀급 거물 외인’이 되더니 급기야 국가대표까지 됐다. 베르손의 이야기다.말레이시아 매체 는 이번 9~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지게 될 2026 FIFA 아세안컵을 앞두고 말레이시아 국가대표가 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베르손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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