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8월의 선수상 후보에 갈레고·루빅손·이동경·정승원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2026시즌 8월의 선수상 후보로 갈레고(부천), 루빅손(대전), 이동경(울산), 정승원(서울)이 올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들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8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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