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나 때문에 못 이겼다, 포항 팬들께 죄송"...수차례 선방에도 환상골 두 방에 좌절! 19살 골키퍼 홍성민의 성장통
"나 때문에 못 이겼다."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2로 비겼다. 포항은 4경기 무승을 이어갔다. 2006년생 골키퍼 홍성민은 수차례 선방을 했지만 웃지 못했다. 2006년생 골키퍼 홍성민은 황인재 부상 속 포항 주전 골키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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