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선수들도 위축되는 게 사실”…전북 이승우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해”

인터풋볼

전북 현대 모터스 이승우가 원더골을 넣었지만 웃지 못했다.전북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이승우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12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8분엔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인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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