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아쉬운 점이 있다”…‘환상 결승골’ 후안 이비자 “아들이 경기장에 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인터풋볼

인천유나이티드를 승리로 이끈 후안 이비자가 결승골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면서도 아들이 오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인천은 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32더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3경기 연속 무승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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