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윙어도 좋아요"...유강현 기회 찾기 위해 멀티성 장착! 10년 만에 ACLE 앞둔 기대감 밝혀

인터풋볼

"나도 뛰고 팀도 이겨서 좋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FC안양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홈 4연승 속 6위에 위치했다.황선홍 감독은 3-1 상황에서 아일톤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3-2가 되자 수비수 투입 대신 스트라이커 둘을 투입했다. 디오고, 유강현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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