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후반기 1골 6도움, 그야말로 '악마의 왼발'...이명재 "도움왕 노리는데 시즌 첫 골! 계속 골도 넣고 도움 올리겠다"

인터풋볼

이명재 왼발은 대전하나시티즌이 가진 가장 큰 무기다. 대전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이명재가 대전의 추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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