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나는 패배자다" 외쳤던 마사, 대전의 전설로...김은중 넘어 구단 역대 최다 공격 포인트 경신
"나는 패배자다"라고 외치며 대전하나시티즌을 위해 모든 걸 바친 마사는 이제 전설로 향한다. 대전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6위까지 올라섰다.대전이 부천 원정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5-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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