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커리어 하이 찍더니 ‘클러치 능력’까지 터졌다…이승모, 6골 중 4골이 결승골→공동 3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승모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해결사 본능까지 보여주고 있다.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광주FC를 상대로 5-2 완승을 거뒀다.서울은 전반 15분 손정범, 전반 22분 김진수의 연속골로 2-0까지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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