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팬 프렌들리상은 울산, 미디어-팬들과 접점 높여 호평...그린스타디움상은 대전!

인터풋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14~26라운드를 대상으로 관중 동원과 마케팅, 경기장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각 부문별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수상 부문은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이다.풀 스타디움상은 전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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