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선수들만의 문제일까...전북, 외인 스트라이커 4명인데 해결사는 없다! '7골' 이승우만 분투

인터풋볼

스트라이커는 많은데 믿을 만한 선수가 없다. 선수 문제를 넘어 전술 문제도 따져야 한다.전북 현대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8월 6경기를 치른 전북은 1승에 그쳤다. 코리아컵에선 K3리그 팀인 당진시민축구단에도 패했다. 리그에서 1승 3무 2패를 기록하면서 3위로 내려앉았고 선두 FC서울과 차이가 벌어졌다. 전북의 가장 큰 문제는 득점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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