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프리뷰] 흔들리는 안양 잡고 홈 4연승 질주 노린다...가을 오니 살아난 대전, ACLE 앞두고 본격 상승세 도전

인터풋볼

살아난 팀과 살아나고자 하는 팀이 정면 충돌한다.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35(9승 8무 10패)를 획득해 7위에 올라있다. 안양은 승점 34(8승 10무 9패)에 머물며 9위에 위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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