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리뷰] ‘제르소 동점골’ 인천, ‘이승우 선제골’ 전북과 1-1 무승부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인천은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전북을 만나 1-1로 비겼다.홈팀 인천은 김동헌, 이주용, 박경섭, 김건희, 김명순, 레안드로, 이명주, 서재민, 이동률, 무고사, 이청용이 선발로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