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메모] '홈에서 안 진다' 대전, 23년 만에 아시아 무대 복귀 앞두고 홈 분위기 최고조...화려한 조명쇼에 분위기 UP

인터풋볼

23년 만에 아시아 무대로 갈 준비를 마쳤다.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비겼지만 승리한 느낌으로 경기를 마쳤다. 대전은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포항 수비를 뚫지 못했고 후바 초반 연속 실점해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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